광주교육연구정보원, 인공지능 융합 사회교육 자료 제작·보급
AI 교육동향
aiedap2024-04-15 05:221,036
광주교육연구정보원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창의 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인공지능(AI) 융합 사회교육 자료'를 제작해 광주 관내 전체 초·중·고등학교에 배부했습니다.
광주교육연구정보원에 따르면 이번에 배부된 'AI와 함께하는 즐거운 사회수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 학생들이 사회과 수업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배부된 자료는 실생활 문제 해결 등 다양한 프로젝트형 학습활동 콘텐츠를 담고 있으며, 초·중·고 교육과정에 기반한 인공지능 융합교육 선도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광주교육연구정보원은 해당 자료가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교급별로 교사용 프로그램 교수학습과정안, 학생용 학습활동자료, 연수용 교재를 별도 책자로 제작했습니다.
책자는 누구나 쉽게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광주소프트웨어(SW)교육지원센터 누리집 교육자료실에 탑재됐습니다.
광주교육연구정보원 고인자 원장은 “인공지능 융합 교과교육 자료를 연차별로 개발하고 운영모델을 연구하여 2026년 광주AI교육원 개관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디지털에 기반한 다양한 미래교육이 학교현장에서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교육연구정보원은 배부 자료에 대한 교사들의 이해와 수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교원 대상 직무연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사회과에 이어 인공지능 융합 수학교육 자료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원문출처 :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8899